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핵심 성경 구절

I. 전도서 8:11-14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것이요
•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 곧 악인의 행위대로 받는 의인도 있고
• 의인의 행위대로 받는 악인도 있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II. 전도서 4:1-4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보았도다
• 오호라 학대 받는 자가 눈물을 흘리되
• 저희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저희를 학대하는 자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 저희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 있는 산 자보다
죽은지 오랜 죽은 자를 복되다 하였으며

이 둘보다도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악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다 하였노라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여러 가지 교묘한 일로 인하여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III. 전도서 9:13-18

내가 또 해 아래서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곧 어떤 "작고 인구가 많지 않은 성읍"에
"큰 임금이 와서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그 성읍 가운데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것"이라
그러나 "이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 지혜가 힘보다 낫다마는
•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 그 말이 신청되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종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이 우매자의 어른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지혜가 병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한 죄인이 많은 선을 패궤케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