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역사 속 비밀
『성경역사 속 비밀(Bible History)』은 구약성경(예언) 연구를 바탕으로, 성경 속에 비유적으로 감추어진 2000년 전의 역사와 문명을 성경 구절만으로 해석하고 논증해 나가는 연구 프로젝트입니다.
구약성경(예언)이란, 출애굽기부터 말라기까지의 기록을 단순한 고대 사건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당시의 사건으로 비유적으로 재해석되는 내용을 의미합니다.
본 연구는 외부의 역사적 가설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성경(예언) 연구를 통해 약 2000년 전의 역사와 당시 문명의 구조를 밝혀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연구를 통해 구약에서 신약, 그리고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성경의 흐름을 발견하였으며, 연구 과정에서 밝혀진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범위는 인류의 역사, 지구의 역사, 고대문명, 우주의 질서와 구조, 창조와 생명의 기원, 창조주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물리학적 근거, 그리고 인류의 미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예언) 연구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입니다.
구약성경(예언)을 통해 약 2000년 전의 역사와 당시 문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약 2000년 전의 세계가 단순한 고대사회가 아닌 과학문명적 사회였다는 점을 발견하였고, 이 관점은 구약성경(예언) 연구를 진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성경 구절의 연결을 통해 연구가 구체화되었으며, 성경 구절만을 바탕으로 약 2000년 전의 역사와 과학문명적 구조를 논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 단계핵심 연구 · 진행 중
성경연구를 통해 지구의 역사에 두 차례의 지구적 재편이 있었다는 성경적 논증을 구축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노아의 홍수,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후 바울의 시대를 거쳐 이루어진 약 2000년 전의 세계적 재편입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지구적 재편을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사단의 미혹과 개입 속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죄악과 왜곡된 정치·종교적 질서가 확대되고, 결국 문명과 세계의 붕괴와 재편으로 이어진 역사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노아 이전의 세계, 약 2000년 전의 문명, 지구 표면 구조와 문명의 대규모 재편, 공룡을 비롯한 과거 생태계와 생명체, 재편 이전 문명의 흔적, 오파츠(OOPArts)와 미해결 고대문명 등 인류와 지구의 숨겨진 역사를 성경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 단계핵심 연구 · 진행 중
성경연구를 통해 영적세계와 물리적 세계, 그리고 우주 영역별 관리 질서와 구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 아담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일정한 영역을 맡아 관리하는 위치에 있었던 영적 존재로 해석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담의 위치와 역할, 영적세계의 구조, 각 영역을 관리하는 질서, 영적세계와 물리적 세계의 관계, 그리고 이러한 창조 질서가 우주의 구조와 어떠한 관계를 이루는지까지 연구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연구 단계연구 진행 중
성경연구를 통해 창조와 창조주의 존재에 관한 성경적 논증을 구축하고, 이를 현대 물리학에서 밝혀진 자연과 우주의 물리적 질서와 비교·검토하는 방향으로 연구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대 물리학은 물질과 우주가 작동하는 많은 원리를 밝혀냈지만, 왜 이러한 법칙과 질서가 존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처럼 정교한 구조가 성립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설명되지 않은 영역이 존재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원자핵–전자 간 전자기적 상호작용의 지속성과 그 근본적 성립 원리, 핵력 세기 변화에 따른 핵결합과 안정핵 구성의 민감도, 양자진공의 진공 요동과 입자·반입자 가상쌍, 엔트로피와 우주의 초기조건, 빛의 속도 불변성, 양자얽힘 등 현대 물리학과 우주론에서 확립되거나 지속적으로 연구되어 온 근본적인 현상과 법칙을 참고하고 비교·검토하며, 이러한 현상과 법칙의 근본적인 기원과 성립 이유를 중심으로 현대 과학이 아직 설명하지 못한 빈 공간을 하나씩 연결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성경연구를 통해 입증한 창조론과 물리학에서 발견되는 우주의 근본 질서를 연결하여, 창조주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물리학적 근거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 단계확장 연구 · 진행 중
현대 과학은 생명체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분화해 온 진화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지만, 최초의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생명의 시작은 창조로, 이후 생명체의 변화는 진화로 설명할 수 있다는 ‘창조 이후 진화’의 가능성을 하나의 연구 가설로 제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성경연구를 통해 입증한 창조론을 현대 과학의 연구성과와 비교·검토하며, 생명의 시작과 이후의 변화가 하나의 연속된 과정으로 설명될 가능성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연구 단계확장 연구 · 진행 중
본 연구에서는 성경연구를 통해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성경적 논증을 구축해 왔으며, 인류의 과거와 창조의 질서를 밝히는 연구를 미래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는 존재와 창조주의 의미를 외면하기도 하지만, 전쟁과 재난, 문명의 위기처럼 인간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수록 창조주를 찾게 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 이유와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묻게 됩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성경의 흐름을 바탕으로, 인류의 기원과 현재의 세계에 이르게 된 과정, 그리고 성경이 제시하는 인류의 미래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과거의 역사를 밝히는 것을 넘어, 미래의 인류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스스로 나아갈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 근거와 방향을 남기는 것을 연구의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연구 단계미래 연구 · 진행 중
FROM BIBLE TO SCIENCE성경에서 시작해, 과학으로 이어지는 연구
『성경역사속 비밀』의 연구는 구약성경(예언) 연구에서 시작합니다.
- 구약성경(예언) 연구
- 구약 · 신약 · 요한계시록의 연결
- 역사와 창조의 구조 발견
- 약 2000년 전의 역사와 문명 · 지구의 재편 · 우주의 창조 질서 · 생명의 기원 · 인류의 미래
- 역사학 · 고고학 · 지질학 · 천문학 · 물리학 · 생물학 등 현대 학문과 비교·검토
- 아직 설명되지 않은 영역과 새로운 연구과제 발견
- 각 분야 연구자들과의 협력 및 공동연구로 확장
성경과 과학 사이의 빈 공간을 연결합니다.
구약성경(예언) 연구에서 먼저 발견한 내용을 역사·과학 분야의 연구과제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성경역사속 비밀』의 연구방향입니다.
RESEARCH SUPPORT연구지원·연구후원 안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 연구지원 및 후원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지원과 후원은 다음과 같은 연구활동을 지속하고 발전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 구약성경(예언)에 대한 심화 및 후속 연구
- 약 2,000년 전 역사와 문명 연구
- 인류사·고대사·지구사·천문학·물리학·생명과학 등의 확장연구
- 국내외 현장 및 자료 조사
- 연구사이트 운영 및 확장
- 연구자료 구축 및 후속 연구서 발간
향후 연구 방향
국내를 넘어 여러 국가의 대학·연구기관 및 각 분야의 연구자들과 연구협력을 확대하여, 역사·과학·학술자료를 폭넓게 연구하고 장기적인 국제 연구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연구지원·후원
준비 중현재 연구지원 및 후원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연구지원·후원
연구지원·후원 체계가 마련된 이후 지원 및 후원 방법과 관련 정보를 본 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연구지원과 후원은 구약성경(예언) 연구를 지속하고, 구약성경(예언)을 통해 새롭게 확장된 연구영역을 역사와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하기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