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비밀로서 적혀 있습니다.
창세기 3:22~24, 2:9, 2:16~17절에
추가적인 내용을 덧붙이자면
창세기 2장의 내용 중
하나님께서 각종 나무의 실과 중
선악과만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3:22~24절을 참고하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라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창세기 2:9, 2:16~17절에 의거하여 생명나무의 실과는 임의로 먹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악과를 먹은 이후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라는 의미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경은 비밀로서 적혀있습니다.
그 의미를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창세기 6:3절에 의거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라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해석상 “나의 신”은 “아담”을 의미합니다. (아담 = 예수님)
비밀로 감추어져 있었던 성경 속 역사가 시작된 이후..
시편 속 “내 영혼아”를 참고해 보시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대략 아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한계시록 22:1~5절을 참고하면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Ⅰ. 창세기 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4
(창세기 2장 참고)
2:9
동산 가운데에는
1. 생명나무와
2.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2:16-17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22:1-5 참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창세기 6:3 참고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Ⅰ-Ⅰ. 창세기 2:4-9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Ⅰ-Ⅱ. 창세기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Ⅰ-Ⅲ. 창세기 3:1-24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Ⅱ. 창세기 6:4-14 (노아의 시작)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Ⅲ. 요한계시록 20:4-6 (영적세계)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Ⅳ. 잠언 8:22-31 (아담)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다시 되찾아 가는 느낌이 드시지 않으신가요?
창세기 2:8~15절에 의거하여
아담은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는 자”였었습니다.
하지만, 성경 전권을 통하여 보자면
사단과의 전쟁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어떠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일까요?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저는 단지 성경을 연구하고 해석하는 성경연구원일 뿐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성경 속에 담긴 비밀을 해석하고, 그 내용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입니다.
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역사 속 비밀